4일 부산시 강서구 화전산단 내 화암공원 일원에서 열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에코 줍깅 챌린지'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의 ESG 경영 실천 확산과 주민 참여를 통한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4일 부산시 강서구 화전산단 내 화암공원 일원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에코 줍깅 챌린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줍깅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의미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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