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설 업자가 울진군 공무원·군의원에 금품 제공 의혹…경찰 수사
뉴스1
2026.03.04 19:12
수정 : 2026.03.04 19:12기사원문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경찰청이 4일 울진군의 관광시설 운영업체 측이 군의원과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2024년 관광시설을 운영하는 이 업체가 공무원과 군의원에게 금품을 줬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해 10월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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