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뒤 시작예정의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수백만 애도자 맞을 준비'
뉴시스
2026.03.04 21:14
수정 : 2026.03.04 21:14기사원문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오늘 밤 10시(한국시간 5일 새벽 3시반)부터 시작되어 사흘 밤 애도가 이어질 것으로 발표되었던 장례식이 수백 만 명이 참례할 것으로 예상되고 준비할 필요성이 커져 연기되었다"고 말했다.
언제 공식 행사가 시작될 것인지 새 시간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신정 최고지도자로 이란을 36년 넘게 통치해온 알리 하메네이(86)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기습 공격한 지난달 28일 당일 테헤란 국가안보회의 본부에 여러 지도자들과 모여 있다가 폭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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