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염색공장 3시간여 만에 진화…1명 연기흡입 부상(종합)
뉴스1
2026.03.04 23:25
수정 : 2026.03.04 23:25기사원문
(포천=뉴스1) 박대준 기자 = 4일 오후 5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30대 남성 A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11명은 긴급 대피해 추가 부상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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