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뉴시스
2026.03.07 00:01
수정 : 2026.03.07 00: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김희애는 캐주얼룩을 입었다.
그는 미소지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3일 첫방송한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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