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첫 세일즈 챔피언십 개최…성과 중심 보상 문화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3.10 09:13
수정 : 2026.03.10 09: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설립 이래 첫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병익 대표를 비롯해 전국에서 활동 중인 수상자와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앞서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해 소속 설계사와 직영사업단 지점을 대상으로 개인 및 조직 성과를 투명하게 평가하기 위해 세일즈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행사는 시상식과 함께 교류 프로그램, 특강, 만찬,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시상은 개인 업적, 개인 성장률, 지점 리더십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 업적 부문 1위는 직영3총괄본부의 김미희 본부장이 차지했다. 김 본부장은 상금 300만원과 함께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벤츠 S-클래스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다.
개인 성장률 부문 1위는 직영4총괄본부의 정민기 설계사가 수상하며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점 리더십 부문에서는 직영1총괄본부 서울10지점(지점장 이주형)이 지점 업적 1위를 기록해 상금 1000만원을 받았으며, 지점 성장률 1위는 직영3총괄본부 대전1지점(지점장 이만근)이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
조병익 대표는 “현장에서 수많은 도전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낸 설계사들이 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전사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