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외주·자재부문 2026 협력업체 모집...4월 17일까지
파이낸셜뉴스
2026.03.10 09:19
수정 : 2026.03.10 09: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보건설은 2026년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외주 부문은 토목공종 및 건축·기계·전기공종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 진행한다.
자격 요건은 외주 부문의 경우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 2개사에서 신용등급 B-,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받은 업체만 지원 가능하다. 자재 부문은 두 곳의 신용평가사 중 1개사 이상의 신용평가정보 제출이 필수 요건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국가철도공단 등 관공서 발주 공사 또는 교육기관, 지식산업센터, 플랜트 등의 공사 실적을 보유한 업체는 우대 사항이 적용된다.
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7일까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에 접속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6월 1일 이후 확인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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