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4월 7일까지 개헌안 발의해야"

파이낸셜뉴스       2026.03.10 10:09   수정 : 2026.03.10 10:1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동시개헌을 위해 4월 7일까지 헌법 개정안을 발의하라고 여야에 요구했다. 개헌안 마련을 위한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는 오는 17일까지 구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에는 여야가 합의한 만큼만 부분 개헌안을 마련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전면 개헌을 이루자는 제안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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