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뉴시스
2026.03.11 00:00
수정 : 2026.03.11 00:00기사원문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이렇게 밝혔다.
공개된 사진은 첫째 아들 윤서 군의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합격 증서다.
앞서 도경완·장윤정 아들, 이천수·심하은의 딸이 합격해 화제가 됐다.
이현이와 홍씨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홍씨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