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사랑스러운 공항패션…비행기서 찰칵
뉴시스
2026.03.11 00:00
수정 : 2026.03.11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밝게 웃었다.
고현정은 비행기를 탔다.
그는 카메라에 찍힌 자기 모습을 담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TV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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