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뉴시스
2026.03.11 09:36
수정 : 2026.03.11 09: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시스타 출신 소유가 어린 시절 기초수급자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했다.
그는 "병원에 가면 진료비가 2500원, 약국은 500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소유는 "중학교 때 집이 도둑맞았다"며 "그게 사실 나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혼날까봐 창문 타고 집에 들어간 적 많았다"고 했다.
소유는 "경찰이 와서 조사하더니 누가 내가 창문으로 들어가는 걸 보고 집이 빈 줄 안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주를 봤는데 올해부터 너무 좋다고 그래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그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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