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500시간 봉사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파이낸셜뉴스
2026.03.11 09:47
수정 : 2026.03.11 09:47기사원문
김정자·박정임·정미령 씨 선정
환자 안내 등 병원 지원 도맡아
11일 인천세종병원은 지난 3일 ‘2026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식’을 열고 김정자·박정임·정미령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세명의 봉사자는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외래 진료실 안내, 에스컬레이터 위치 안내, 무인수납기 이용 안내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병원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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