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럭스, 성수동 팝업서 메이크업 클래스 운영…유명 아티스트 참여
파이낸셜뉴스
2026.03.11 16:28
수정 : 2026.03.11 15: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는 다음 달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팝업 ‘살롱 드 알럭스’를 통해 다양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13일까지는 나스(NARS)가 메이크업 클래스를 선보인다. 특히 12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3위를 차지한 오현정(오돌체비타) 나스 시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신제품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살롱 드 알럭스’ 팝업은 지난 1월 말부터 성수동에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브랜드를 도슨트 설명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브랜드 갤러리’, 직접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는 ‘뷰티 아뜰리에’, 제품을 테마별로 소개하는 ‘알럭스 부티크’ 등이 조성됐다.
위스키 테이스팅과 남성용 뷰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맨즈 케이브’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알럭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럭셔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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