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 "이란 최고지도자, 부상으로 외모 훼손"

파이낸셜뉴스       2026.03.13 21:19   수정 : 2026.03.13 21: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전쟁(국방)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뽑힌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따른 부상으로 "외모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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