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대상자, 남양주 길거리서 女 살해 후 도주
파이낸셜뉴스
2026.03.14 10:31
수정 : 2026.03.14 10: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14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의 길거리에서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가 3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노상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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