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00원대로 출발 후 내려와…주간거래 금융위기 후 처음
연합뉴스
2026.03.16 09:14
수정 : 2026.03.16 09:24기사원문
환율 1,500원대로 출발 후 내려와…주간거래 금융위기 후 처음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6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고공행진한 데 따라 장중 1,500원을 넘었다.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장중 고가 1,500원) 이후 처음이다.
환율은 이후 상승폭을 좁혀서 오전 9시 5분 현재 1.6원 오른 1,495.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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