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dkma 심포지엄’ 성료…토탈 에스테틱 솔루션 공유

파이낸셜뉴스       2026.03.16 11:47   수정 : 2026.03.16 11: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동국제약이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주요 제품을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술 전략을 공개했다.

16일 동국제약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dkma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이 연좌장으로 참여해 각 제품의 특성과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와 시술 방법을 소개했다.

1세션에서는 웰가의원 이용행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남연세라인의원 안성환 원장이 ‘DCA 지방분해주사제 밀리핏을 활용한 턱밑 지방 개선으로 매끄러운 윤곽 라인 효과를 보는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은 ‘EBD 시술과 병풀 추출물-키토산 성분 스킨부스터의 시너지 활용’을 통한 마데키엘의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2세션에서는 좌장으로 바로미의원 유재욱 원장이 맡아,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이 ‘HA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 조화 개선 전략’을 주제로 벨라스트와 비에녹스의 복합 시술을 통해 입체적인 윤곽 교정 방법을 설명했으며,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은 ‘HA 스킨부스터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신제품 인힐로의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동국제약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dkma 심포지엄’은 최근 새롭게 출시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인힐로'를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dkma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실제 활용 가능한 임상 시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통해 dkma 브랜드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 2024년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dkma)를 공식 출범해 HA필러 ‘케이블린’과 ‘벨라스트’, 보툴리눔톡신 ‘비에녹스주’, 마데카와 키토산 기반의 신개념 스킨부스터 ‘마데키엘’, 창상피복재 ‘마데카MD크림 및 로션’, DCA 지방분해주사제 '밀리핏', 신제품인 듀얼 HA 스킨부스터 '인힐로'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학술 활동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제품 실습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부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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