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제철 식재료 총집합…포시즌스 호텔 서울, 시즌 미식 메뉴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6.03.16 14:52
수정 : 2026.03.16 14: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호텔 내 주요 레스토랑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봄 메뉴를 통해 계절감을 살린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Boccalino)에서는 시칠리아 해산물 시장에서 영감을 받은 ‘페스케리아 나이트(Pescheria Night)’를 매주 금요일 디너에 운영한다.
또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완두콩 카놀리, 제주 딱새우 크루도, 아스파라거스 리조토, 구운 도다리, 한우 1++ 등심구이 등으로 구성된 디너 코스 ‘스프링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인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Akira Back)에서는 랍스타 캐비어 세비체, 프리미엄 생선회, 제주 은갈치 앙가케, 한우 1++ 등심 등을 포함한 7코스 ‘스프링 디너 세트’를 5월 28일까지 판매한다.
평일 점심에는 ‘스프링 정식 세트’를 통해 민물 장어구이, 모둠 초밥, 바라 지라시, 한우 채끝등심 덮밥 중 메인을 선택할 수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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