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부산세관인에 김우용 주무관
파이낸셜뉴스
2026.03.16 14:42
수정 : 2026.03.16 14: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세관은 16일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우용 주무관을 선정했다. 미국의 덤핑방지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중국산 알루미늄 제품을 국산으로 원산지 세탁해 수출한 업체를 적발한 공로다.
김 주무관 외에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수상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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