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사관은 테헤란 남은 몇 안되는 곳"..조현, 이란과 호르무즈 협의 가능
파이낸셜뉴스
2026.03.17 12:09
수정 : 2026.03.17 12:07기사원문
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현재 테헤란에 남은 몇 안되는 대사관중에 하나가 한국대사관이다"라며 이란이 한국에 적대적이지 않다고 이같이 전했다.
조 장관은 "주한이란대사를 외교부 차관이 지난주에 면담했다"며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는 26척의 한국 선박이 묶여 있다. 이중 9척이 유조선이다. 탑승한 우리 선원은 183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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