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16세 연하 전 아내 무속인 된 근황
뉴시스
2026.03.18 06:49
수정 : 2026.03.18 06:49기사원문
17일 첫 방송된 TV 조선 예능물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3년 차를 맞은 한혜주가 출연해 그간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주는 전 남편인 박재현에 대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혜주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난 2023년 12월 신내림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박재현 역시 앞선 방송을 통해 전처의 변화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딸이 무속인 어머니로 인해 상처받을까 걱정하면서도, 선천성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딸을 위해 한혜주와 '좋은 부모'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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