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봄 시즌 최저가 할인"...오는 23일까지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2026.03.18 08:53
수정 : 2026.03.18 10: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까지 '봄 시즌 한정 인기 노선 최저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탑승기간은 올해 10월 24일까지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된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비엔티안 10만19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0만3400원부터 △청주∼발리 15만8400원부터 △대구∼다낭 10만6900원부터 △부산∼삿포로 8만6600원부터 △제주∼싱가포르 11만8400원부터 △인천∼밴쿠버 29만1600원부터 △인천∼시드니 34만500원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29만1600원부터 △인천∼자그레브·로마·파리·바르셀로나 39만16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3400원부터다.
아울러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한 할인 코드 'MAR26'을 입력하면 국내선 5%, 국제선 최대 13% 할인된 가격으로 항공권 예매가 가능하다. 할인율은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운임 항공권에 적용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여행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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