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치킨의 변신, 포테토칩과 만나다.. 교촌치킨, '시그니처 위크'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1:30
수정 : 2026.03.18 11: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협업해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정식 출시 전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35주년 기념 고객 프로모션 '교촌페스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료 증정 혜택은 배달 및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주문 1건당 1봉씩 제공된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교촌의 시그니처 메뉴인 간장치킨의 풍미를 농심의 대표 스낵 포테토칩에 접목한 협업 제품이다. 교촌의 간장소스 특유의 감칠맛과 생마늘 풍미를 100% 생감자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위크'는 지난 35년간 교촌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전국 가맹점에서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교촌의 새로운 시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