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경쟁력 강화 위해 '김해경제포럼' 지원금 기탁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4:25   수정 : 2026.03.18 13:4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NK경남은행은 18일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해경제포럼 활성화 지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태한 경남은행장은 김해시청을 방문해 홍태용 김해시장과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에게 김해경제포럼 활성화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한 지원금 6000만원은 김해상공회의소로 지정 기탁돼 김해경제포럼 운영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경남은행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김해경제포럼의 활성화 차원에서 지원금을 기탁해왔다.

김태한 경남은행장은 "김해경제포럼에서는 경제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때문에 지역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원금 기탁을 통해 김해경제포럼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경남은행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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