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룸, 향·음악·조명으로 채운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5:27
수정 : 2026.03.18 14:41기사원문
향과 사운드를 하나로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는 향, 음악, 조명을 하나의 기기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퓨저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3단계 발향 강도 조절 기능을 통해 공간 크기나 상황에 맞춰 향의 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무선으로 최대 528시간까지 향이 지속된다.
블루투스 5.0 스피커 기능을 결합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연결, 침실, 거실, 서재 등 원하는 공간에서 편리하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했다. 4가지 색상의 무드등을 적용해 은은한 조명과 함께 공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제니퍼룸은 휴대성이 뛰어난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미니’ 모델도 함께 선보이며 공간 크기와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라인업은 향과 음악, 조명이 하나로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며 “집은 물론 호텔, 병원, 상업 공간 등 시그니처 향기가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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