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멕시카나와 맞손...프랜차이즈 가맹본사·가맹점주 자금관리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4:44
수정 : 2026.03.18 14:40기사원문
이번 협약은 가맹본사와 협력해 가맹점주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고 맞춤형 금융 및 영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협약을 통해 △멕시카나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프랜차이즈 Bas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 △협력 기업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등 포용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2024년부터 총 2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협업해 프랜차이즈 B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물류대금 결제를 지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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