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둘인데 166㎝ 52㎏"…최희, 군살 없는 늘씬 몸매
뉴스1
2026.03.18 15:16
수정 : 2026.03.18 15: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최희가 '유지어터'(유지 중인 다이어터)의 몸매를 자랑했다.
최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벌써 애가 둘인데 운동 식단만으로 20㎏을 빼고 166㎝에 52㎏ 유지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몸매 비결로 "몸에 나쁜 음식 줄이고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채우기" "먹고 싶은 만큼에서 80%만 먹기" "비우는 것에 집착하기" 등을 공유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연상의 남편과 결혼, 그해 11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 2024년 4월 둘째를 출산했다. 이후 그는 둘째를 출산한 후 3개월 후인 7월에 14㎏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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