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증권회사 영업활동 리스크관리 실무 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6:51   수정 : 2026.03.18 17: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금융기관 리스크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증권회사 영업활동 리스크관리 실무' 집합교육을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다음달 8일까지다.

학습 목표는 증권사 주요 영업활동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육 과정은 자산관리, 자기자본 투자, 신용공여 등 주요 영업활동별로 리스크를 구분, 분석, 관리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업 리스크관리 실무자가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노하우를 전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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