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母, 따끔한 훈육…"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 마라"
뉴시스
2026.03.18 16:49
수정 : 2026.03.18 16:49기사원문
랄랄은 1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모친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랄랄은 "네"라고 짧게 답하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전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생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동생과 사우나에 왔다"고 밝히며 차량에 동승한 상황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랄랄은 "동생만 보면 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동생을 향해 장난스럽게 가운데 손가락을 드는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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