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아이 친부와 책임 있는 소통 원해"
뉴시스
2026.03.18 19:07
수정 : 2026.03.18 19:07기사원문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측은 18일 언론에 입장문을 내고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밝혔다.
현재 서은우는 복지시설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으나, 친부 A씨와는 출생 및 양육에 관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법률대리인은 "아이가 장차 자신의 출생과 관련해 불필요한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법적 분쟁 확대가 아닌 오로지 아이를 위한 양 당사자의 진정성 있는 대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알린 뒤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 과정에서 A씨와 갈등을 빚으며 법적 공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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