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기습' 예고한 이스라엘 "이란 정보부 장관 살해"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9:59
수정 : 2026.03.18 19:59기사원문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공식 확인
카츠 장관은 그러면서 "이스라엘군에 별도의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공식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을 기점으로 이란 수뇌부를 향한 암살 작전이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함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표적 공습했으며 17일 라리자니 사무총장,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지휘관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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