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돈 빌리고 잠적 ‘의혹’…경찰 수사
파이낸셜뉴스
2026.03.18 21:17
수정 : 2026.03.18 20: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기도 했으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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