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학자금 대출 5천만원 갚느라 '미쓰홍' 대박에도 알바
뉴시스
2026.03.19 06:49
수정 : 2026.03.19 06:49기사원문
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최지수는 대학 시절 쌓인 학자금 대출이 약 5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무 살 때부터 물류센터, 공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와 생계비를 자력으로 조달해 왔다.
최근 출연작인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나, 최지수는 현재도 잠실의 한 대형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은 하루에 오디션을 보는 생활을 이어왔다"며 작품 활동과 노동을 병행해 온 치열한 과정을 전했다.
최지수는 오는 5월 대출금 전액 상환을 앞두고 있으며, 상환 완료 후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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