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안전·보건 분야 채용 신설
뉴시스
2026.03.19 08:56
수정 : 2026.03.19 08:56기사원문
내달 1일까지 지원자 모집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CJ대한통운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의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하고잡이'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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