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빛낸 선수들에 포상금
파이낸셜뉴스
2026.03.19 18:56
수정 : 2026.03.19 18:56기사원문
롯데는 19일 서울 시그니엘에서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함께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와 지도자에게 총 8억60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기념품이 전달된다.
롯데는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아 종목 육성에 300억원 이상을 지원해 왔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지원까지 포함하면 누적 투자 규모는 약 800억원에 달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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