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송정동 단독주택 '화재'…심정지 50대 병원행→사망
뉴시스
2026.03.19 19:02
수정 : 2026.03.19 19:02기사원문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9일 낮 12시41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52명을 동원해 25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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