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9일 낮 12시41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인력 52명을 동원해 25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불이 난 주택 안에서는 A(50대)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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