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장경태 “탈당해 무고 밝힐 것”
파이낸셜뉴스
2026.03.20 09:10
수정 : 2026.03.20 09:09기사원문
장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오늘 20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혐의 판단할 증거가 불확실함에도 수사팀의 의견에 수심위가 끌려가며 송치 의견이 나왔다”며 “수사 과정에 논란이 있었지만 이후 절차에 충실히 임하여 반드시 무고를 밝혀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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