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뉴시스
2026.03.20 10:52
수정 : 2026.03.20 10:52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무속인 이소빈이 어린 시절 방송 출연 후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무속인 이소빈, 노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그는 "잘못한 일이 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후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방송 출연 후 유명세를 얻었지만 예상치 못한 위험도 겪었다.
이어 "'아줌마 이거 하나만 봐달라', '아줌마 집에 가자'며 납치를 당할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며 "선생님들이 아버지 손에 제 손을 잡아주고 데려다주셨다. 저한테 스타킹은 애증의 프로그램"이라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이소빈은 '운명전쟁49' 출연 후 2029년까지 예약이 마감된 상황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만나기 힘든 사람이 나라더라. 예약을 더 안 받고 있는 상태다. 방송 첫 주 나가고 그 다음주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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