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화재 전담팀 편성
파이낸셜뉴스
2026.03.20 21:36
수정 : 2026.03.20 21:36기사원문
부장검사급 팀장으로 검사 5명 및 수사관 8명 등 구성
수사팀은 부장검사급을 팀장으로 검사 5명과 수사관 8명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지검은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 노동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철저히 규멍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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