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검사급 팀장으로 검사 5명 및 수사관 8명 등 구성
수사팀은 부장검사급을 팀장으로 검사 5명과 수사관 8명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지검은 검찰 관계자는 “경찰과 노동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철저히 규멍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14명이 연락 두절됐고, 55명이 다쳤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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