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차 부품 공장 화재현장 1차 합동감식 돌입
파이낸셜뉴스
2026.03.21 14:43
수정 : 2026.03.21 12:57기사원문
소방·경찰·국과수, 발화추정 지점 확인 뒤 감식 범위 확대
20일 오후 1시 17분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는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발령에 이어, 36분만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지는 등 빠르게 확산해 피해를 키웠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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