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번 주 이란 공격 수위 대폭 강화…정권 무력화"
뉴시스
2026.03.21 21:53
수정 : 2026.03.21 21:53기사원문
국방장관 "모든 안보 위협 제거될 때까지 지속"
AP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21일(현지 시간) 텔아비브 이스라엘군 본부 지하 지휘소에서 열린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주 이스라엘군과 미군이 이란 테러 정권과 그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가할 공격의 강도가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우리는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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