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성산면 캠핑카 제작 공장서 불…1억 5700여만원 피해
뉴스1
2026.03.22 09:07
수정 : 2026.03.22 09:07기사원문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21일 오후 4시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카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2시간 여만인 오후 6시 13분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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