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21일 오후 4시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카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2시간 여만인 오후 6시 13분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1동이 전소되고 창고와 도장시설 등이 불에 따 소방추산 1억 5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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