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전쟁추경으로 취약계층에 에너지바우쳐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3.22 16:43
수정 : 2026.03.22 16: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취약계층에 지급되는 에너지 바우처 소진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소홀함이 없도록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전쟁 추경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과 관련해 메시지를 내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중교통 이용과 태양광이 풍부한 낮 시간에 전자기기·전기차 충전 등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부문부터 ‘승용차 5부제’를 실천하며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불편하시더라도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를 부탁드린다. 국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신다면 이 위기를 보다 단단하게 넘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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