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차태현 미담 공개…"'첫 작품서 명품 지갑 선물"
뉴시스
2026.03.23 12:03
수정 : 2026.03.23 12: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박보영이 차태현에게 명품 선물을 받은 미담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박보영, 차태현, 강훈, 이선빈, 황광희로 구성된 3기 마니또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그는 스크래치를 긁자마자 보이는 차태현의 눈에 "아,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기뻐했다.
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직접 조언을 구했다. 고민 끝에 자개 도장을 첫 선물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차태현의 미담도 공개됐다.
박보영은 과속스캔들 당시 빨간색 명품 지갑에 돈을 넣어 선물해줬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첫 작품 '과속 스캔들'을 같이 했을 때 아빠가 나한테 루이비통 빨간색 지갑을 선물해주셨다. 빨간 지갑을 갖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고. 거기에 현금을 가득 채워서 주셨는데 빨간색을 보니 생각난다"라고 회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