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출신 가현, 이서율로 활동명 변경…배우로 새출발
뉴스1
2026.03.24 09:30
수정 : 2026.03.24 09:30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걸그룹 드림캐쳐 출신 가현이 이서율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 새 출발 한다.
24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이서율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17년 그룹 드림캐쳐의 막내로 데뷔한 이서율은 독보적인 컨셉트와 세계관을 소화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호기로운컴퍼니 관계자는 "다채로운 매력과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이서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서율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니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서율과 손을 잡은 호기로운컴퍼니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하수호, 김명준, 기현우, 오수정, 조은서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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