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금융IT 인프라 가용성 테스트'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1:08
수정 : 2026.03.24 11:03기사원문
이번 테스트는 보안 정책을 검증하고 최적 시스템을 선정해 신규 서비스를 개시하기 전 성능을 확인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난 1년간 7개 사원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이 진행됐고,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지원도 예정돼 있다.
박상원 금융보안원 원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금융회사가 자사 인프라 보안 성능을 최적화하고, 금융 서비스 전반 신뢰도를 높이고 연속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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