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25일 수술
연합뉴스
2026.03.24 14:16
수정 : 2026.03.24 14:16기사원문
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25일 수술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23)이 수술대에 오른다.
지난해 롯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찬형은 1군 48경기에 출전,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으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박찬형은 지난 12일 kt wiz와 시범경기 첫 경기에 출전했으나 한 타석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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